가게 이야기
강화도에 사시던 외할머니는 닭강정을 만들 때 꼭 고구마 맛탕을 튀겨 함께 버무려 주셨습니다. 그 맛을 기억하는 딸과 손녀가 외할머니의 손맛을 다시 살려 가게를 엽니다. 공주처럼 곱고 다정하셨던 외할머니께 작은 궁전을 지어 드리는 마음으로 '강화 궁'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강화궁 고구마 닭강정은 강화읍 청하동길 7에 있는 포장 전문 닭강정 가게입니다. 닭은 직접 염지하고, 반죽에는 인삼가루를 넣습니다. 강화 속노랑고구마로 만든 고구마 맛탕을 닭강정과 함께 버무립니다. 하루 50마리만 팔아서,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습니다.
강화도에 사시던 외할머니는 닭강정을 만들 때 꼭 고구마 맛탕을 튀겨 함께 버무려 주셨습니다. 그 맛을 기억하는 딸과 손녀가 외할머니의 손맛을 다시 살려 가게를 엽니다. 공주처럼 곱고 다정하셨던 외할머니께 작은 궁전을 지어 드리는 마음으로 '강화 궁'이라는 이름을 지었습니다.
매주 수요일과 설날·추석 당일에 쉽니다.
기본은 식혀서 드리지만, 말씀하시면 따뜻하게 드립니다.
포장 전문 매장이지만 테이블이 2개 있어 필요하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은 없고, 가게 앞 노란 선 안에 잠시 정차할 수 있습니다.
강화궁 고구마 닭강정 23,000원, 순무 눈꽃 닭강정 25,000원, 후라이드 치킨 20,000원, 보양 닭강정 34,000원입니다(네이버 플레이스 기준).